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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마른 밀짚처럼 담백하면서도, 오후의 햇살을 한 겹 입힌 듯
따스한 스트로우 베이지 톤입니다.
인위적이지 않은 이 내추럴한 색감은 침실에 놓는 순간
공간 전체를 포근하고 아늑하게 바꿔줄 거예요.
기계 누빔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손누빔만의 톡톡한 볼륨감을 느껴보세요.
한 줄 한 줄 정성스럽게 들어간 누빔 덕분에 몸에 닿는 촉감이
훨씬 입체적이고 폭신하답니다. 적당한 두께감으로
사계절 내내 쾌적하게, 때로는 거실 위 부드러운 토퍼로도 활용하기 참 좋아요.
햇볕에 말린듯 바삭한 질감과 촉감 + 부드러움
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60수 원단은 이불커버, 누빔패드,
매트리스 커버까지 다양한 용도의 침구를 만드는데 쓰입니다.
washing
색이 다른 원단과 함께 세탁할 경우 이염이 될 가능성도 있으니
처음 세탁시 중성세제에 찬물로 단독 세탁을 권해드립니다.
건조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상품의 변형, 수축 방지를 위해
고온 기계 건조보다는 자연 건조를 추천드립니다.